전신 사진이나 다른 자리에서 찍은 사진도 구도만 제대로 잡아 자르면 훌륭한 증명사진이 됩니다. 다만 자유롭게 자르는 것과 달리 신분증, 여권, 이력서용 사진에는 비율과 얼굴 위치에 관한 규칙이 따로 있습니다.

증명사진 자르기가 다른 점

공식 서류는 대개 정면을 바라보는 얼굴이 가운데에 놓이고, 머리 위와 어깨 쪽에 일정한 여백이 있기를 요구합니다. 이 기준을 무시하고 자르면 비율이 어긋나거나 접수 단계에서 반려되기 쉽습니다.

증명사진을 자르는 순서

  1. ImageTools의 이미지 자르기 도구에 접속해 원본 사진을 업로드합니다.
  2. 자르기 영역 가운데에 얼굴을 두고, 머리 위에 좁고 고른 여백을 남깁니다.
  3. 필요한 서류의 형식(대개 세로로 긴 직사각형)에 맞춰 자르기 비율을 조정합니다.
  4. 픽셀이나 센티미터 단위의 정확한 크기를 요구한다면, 그다음에는 크기 조절 도구로 크기를 맞춥니다.

💡 팁: 얼굴에 바짝 붙여 자르지 마세요. 대부분의 서류는 얼굴만이 아니라 어깨와 가슴 윗부분까지 나오기를 요구합니다.

용도별 권장 구도

사진 용도권장 구도
신분증 · 사원증(반명함판 3x4cm)얼굴은 가운데, 어깨가 보이도록, 머리 위에는 좁은 여백
여권정면 얼굴, 흰색 배경, 그림자와 선글라스 없이
이력서 · 링크드인 사진상반신 구도, 얼굴은 화면 중앙보다 살짝 위쪽에

증명사진을 자를 때 흔한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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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르기

자를 때 머리 위 여백은 얼마나 남겨야 하나요?

사진 높이의 10~15% 정도를 머리 끝과 위쪽 가장자리 사이에 남기는 방식이 가장 널리 쓰입니다. 머리카락이 잘리지도, 여백이 지나치게 뜨지도 않는 정도입니다.

증명사진은 정사각형으로 잘라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반명함판(3x4cm)이나 여권 사진은 세로로 긴 직사각형입니다. 중요한 것은 해당 서류가 요구하는 비율을 그대로 따르는 일입니다.

전신 사진을 잘라서 증명사진으로 쓸 수 있나요?

원본에서 얼굴이 선명하고 조명이 충분하다면 가능합니다. 필요한 서류의 비율에 맞춰 머리와 어깨가 들어오도록 자르면 됩니다.

자른 뒤에도 크기를 따로 조절해야 하나요?

접수처에 따라 다릅니다. 비율만 맞으면 되는 곳도 있고, 픽셀이나 센티미터 단위의 정확한 크기를 요구하는 곳도 있습니다. 후자라면 자른 뒤 크기까지 맞춰 두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