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에 워터마크 넣기
텍스트와 로고로 사진을 보호하세요. 위치를 고르고 투명도를 맞춰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으며,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내 이미지에 워터마크 넣는 법
워터마크는 함부로 쓰이는 일을 막아 주고, 온라인에 올리는 사진마다 내 정체성을 남깁니다. 사진가나 디자이너, 콘텐츠 창작자는 물론 개인 사진을 지키고 싶은 사람에게도, 사진에 표시를 남기는 일은 저작권을 지키는 가장 간단하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워터마크는 여러 가지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만 넣어도 되고(브랜드 이름, SNS 계정, 저작권 표시 등), 로고만 넣어도 되며, 둘을 함께 써서 더 완성도 있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어떤 위치가 좋을까요?
어디에 둘지는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진 작업이나 포트폴리오라면 이미지 전체에 대각선으로 반복해 까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사진 전면을 덮어 지우기가 어렵고, 무단 사용을 막는 용도로 널리 쓰입니다. 반면 SNS나 발표 자료라면 오른쪽 아래 모서리에 눈에 띄지 않게 넣는 편이 화면을 깔끔하게 유지하면서 구도를 해치지 않고 작업에 서명을 남깁니다.
왼쪽 위, 가운데, 왼쪽 아래처럼 다른 위치도 마련해 두었습니다. 사진마다 구도가 다르고 특히 비워 두어야 할 부분이 있을 때 맞춰 쓰시면 됩니다.
워터마크 모양 다듬기
투명도는 가장 중요한 설정 중 하나입니다. 25~40% 사이로 두면 은은하게 비치는 효과가 나서 화면을 어지럽히지 않으면서도 사진을 지켜 줍니다. 로고라면 크기도 조절해 이미지와 비례가 맞게 맞출 수 있습니다. 텍스트라면 읽기 쉬운 글꼴을 고르고, 사진보다 더 눈에 띄지 않을 만한 크기로 맞추세요.
개인정보는 안전합니다
편집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며 외부 서버로 아무것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미지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기 때문에 처리 과정 내내 안전합니다. 업무용 사진이나 문서, 민감한 이미지를 다룰 때 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지금 워터마크를 넣고, 더 안전하고 나다운 모습으로 사진을 공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