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형 자르기는 어디에나 쓰입니다. SNS 아바타, 앱의 프로필 아이콘, 브랜드 엠블럼은 물론 회사 소개 페이지의 팀 사진까지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잘못 자르면 이미지의 중요한 부분이 날아가거나 결과물이 비뚤어져 보이기 쉽습니다.
원형 자르기가 주로 쓰이는 곳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링크드인, X(옛 트위터)를 비롯한 거의 모든 플랫폼이 프로필 사진을 원형으로 보여 줍니다. 여기에 인증 마크, 앱 아이콘, 디지털 도장까지 같은 형태를 씁니다.
이미지를 원형으로 자르는 순서
- ImageTools의 이미지 자르기 도구에 접속해 사진이나 로고를 업로드합니다.
- 원형 자르기 옵션을 선택합니다.
- 얼굴, 로고, 심볼 등 주요 피사체 위로 원을 맞춥니다.
- 원 바깥을 투명하게 남기려면 PNG로 내보냅니다.
💡 팁: 주요 피사체가 이미 가운데에 놓인 정사각형 이미지에서 시작해 보세요. 원의 위치를 몇 번씩 다시 잡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내보내기 형식과 쓰임새
| 내보내기 형식 | 적합한 곳 |
|---|---|
| PNG(투명 배경) | 어떤 배경 위에도 올릴 수 있어 웹사이트와 앱에 적합 |
| JPG(단색 배경) | SNS처럼 플랫폼이 알아서 원형으로 잘라 주는 경우 |
원형으로 자를 때 흔한 실수
- 얼굴이나 로고 일부가 잘림: 여백 없이 원을 바짝 붙이면 가장자리의 중요한 디테일이 잘려 나갑니다.
- 직사각형 이미지를 손보지 않고 쓰기: 지나치게 가로로 길거나 세로로 긴 사진은 주요 피사체를 원 가운데에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 투명 배경이 필요한데 JPG로 내보내기: JPG는 투명도를 지원하지 않아 원 바깥이 흰색이나 검은색으로 채워져 나옵니다.
원형 자르기는 어떤 이미지 형식에서도 되나요?
네, JPG와 PNG를 비롯한 일반적인 형식에서 모두 됩니다. 원 바깥 영역을 투명하게 남기려면 PNG로 내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원 바깥 배경을 투명하게 만들려면 어떻게 하나요?
원형으로 자른 뒤 PNG로 내보내면 원 바깥 영역이 자동으로 투명해져, 어떤 배경 위에도 바로 올릴 수 있습니다.
글자가 들어간 로고도 원형으로 자르기 좋은가요?
처음부터 엠블럼이나 원형을 염두에 두고 만든 로고에 가장 잘 맞습니다. 가로로 긴 로고나 가장자리에 글자가 있는 로고는 원형으로 자를 때 중요한 정보가 잘려 나갈 수 있습니다.
원형 아바타로 만들기에 가장 좋은 원본은 무엇인가요?
얼굴이나 주요 피사체가 가운데에 놓인 정사각형 이미지가 가장 좋습니다. 원형으로 자르기 쉽고 중요한 부분이 원 밖으로 밀려나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