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 가이드

이미지 압축과 최적화

화질을 지키면서 이미지 용량을 줄이고, 사이트 속도를 높여 구글 검색 순위까지 끌어올리는 방법.

6개 무료 도구 9개의 전문 글 100% 브라우저 처리
53%
로딩에 3초 이상 걸리는 사이트를 떠나는 사용자 비율
~60%
웹페이지 전체 용량 중 최적화되지 않은 이미지가 차지하는 비중
PageSpeed
2010년부터 구글이 공식 확인한 검색 순위 요소
WebP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파일 크기를 최대 30%까지 줄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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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최적화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를 압축하면 화질이 나빠지나요?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무손실 압축은 픽셀을 전혀 건드리지 않고 내부 데이터만 다시 정리합니다. JPG 같은 손실 압축은 사람 눈으로 알아채기 어려운 디테일을 걷어냅니다. 설정만 잘 잡으면 화질 차이는 거의 느껴지지 않으면서 파일 크기는 40~80% 줄어듭니다.
웹사이트에 올릴 이미지는 용량이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배너나 사진처럼 본문에 들어가는 이미지는 150KB 이하가 좋습니다. 썸네일이나 보조 이미지는 50KB 이하를 권합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500KB가 넘는 이미지는 쓰지 마세요. WebP 포맷을 쓰면 이 기준을 맞추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이미지가 무거우면 구글이 사이트에 불이익을 주나요?
직접적인 불이익은 없습니다. 다만 무거운 이미지는 PageSpeed 점수를 떨어뜨리는데, 이 점수는 검색 순위에 영향을 주는 요소입니다. 느린 사이트는 이탈률도 높아 결과적으로 SEO에 손해입니다. 구글 역시 WebP 사용과 적절한 압축을 명시적으로 권장합니다.
WebP는 모든 브라우저에서 지원되나요?
네. WebP는 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2020년부터), 엣지를 포함해 최신 브라우저의 97% 이상에서 지원됩니다. 아주 오래된 브라우저까지 지원해야 하는 사이트라면 HTML의 picture 태그로 JPG를 대체 이미지로 함께 제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