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온라인 WebP → JPG 변환
.webp 파일을 어느 프로그램에서든 열리는 JPG로 바꾸십시오. 일괄 변환을 지원하여 여러 WebP를 골라 ZIP으로 한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도, 파일 전송도 없습니다.
WebP와 JPG, 왜 바꾸는가
O WebP 는 웹을 더 빠르게 만들기 위해 구글이 만든 포맷입니다. 같은 화질에서 JPEG보다 평균 25~30% 작은 용량을 내면서 투명도까지 지원합니다. 그래서 웹사이트와 쇼핑몰, 이미지 스톡 사이트의 기본 형식이 됐습니다.
문제는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면 생깁니다. JPG 는 1992년부터 쓰였기 때문에 카메라, 프린터, 오래된 편집 프로그램, 공공기관 시스템, 광고 플랫폼, 사내 프로그램까지 사실상 모든 곳에서 열립니다. 반면 WebP는 2020년에서야 지원이 넓어졌고, 지금도 구버전 프로그램에서는 멉니다.
WebP를 JPG로 바꾸는 이유도 대부분 여기에 있습니다. 사이트에서 저장한 이미지가 .webp로 내려받아졌는데, 정작 그걸 써야 할 프로그램이나 서류 시스템이 파일을 알아보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변환하면 몇 초 만에 해결됩니다. 다만 웹사이트에 올릴 이미지라면 반대 방향이 맞습니다. WebP 그대로 두는 편이 페이지가 훨씬 가벼집니다.
| 비교 항목 | WebP | JPG |
|---|---|---|
| 프로그램 호환성 | 제한적 | 사실상 모든 환경 |
| 파일 용량 | 25~30% 작음 | 기준 |
| 투명도 | 지원 | 미지원 |
| 공식 서류 제출 | 거의 불가 | 대부분 가능 |
| 적합한 용도 | 웹사이트 게시 | 전송·인쇄·편집 |
| 발표 연도 | 2010년 | 1992년 |
이 변환기를 써야 하는 이유
WebP를 JPG로 바꾸는 순서
먼저 파일을 올립니다. 페이지 상단의 점선 영역으로 .webp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그 영역을 클릭해 파일 선택창을 여십시오. 선택창은 WebP 파일만 보이도록 이미 걸러져 있습니다. 개수나 용량 제한은 없어서 사이트에서 저장한 한 장이든, 이미지 스톡에서 받은 폴더 전체든 상관없습니다. 휴대폰에서는 갤러리가 열려 여러 장을 한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 파일이 들어오면 확인 버튼 없이 변환이 바로 시작됩니다.
파일이 하나면 단일 이미지 모드로 열리며, 만들어진 JPG의 미리보기와 함께 원본 포맷·변환 포맷·원본 용량·변환 후 용량 네 가지가 표시됩니다. WebP의 압축률이 더 좋기 때문에 JPG가 원본보다 약간 커지는 일은 흔하며, 오류가 아닙니다. 두 장 이상이면 자동으로 일괄 모드로 바뀜어, 각 이미지의 이름과 변환 전후 용량, 그리고 변환이 끝날 때마다 초록으로 바뀜는 상태 표시가 들어간 표가 나타납니다.
이 페이지는 변환 포맷이 이미 JPEG으로 지정되어 있어 따로 설정할 것이 없습니다. 다만 원본에 투명 배경이 있다면 다운로드 전에 미리보기를 확인하십시오. JPEG은 알파 채널을 지원하지 않아 투명 영역이 흰색으로 바뀝니다. 그럴 때는 미리보기 위의 PNG 버튼을 누르면 투명도가 유지되며, 페이지를 다시 불러오거나 파일을 다시 고를 필요 없이 그 자리에서 변환이 다시 이뤄집니다. 패널 상단의 두 버튼으로 단일과 일괄 모드를 직접 전환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결과물을 내려받습니다. 단일 모드에서는 변환된 이미지 다운로드 버튼을, 일괄 모드에서는 ZIP으로 모두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압축 파일 하나로 묶여 나옵니다. 일부만 필요하면 표의 각 줄에 있는 개별 다운로드 버튼을 쓰거나, ZIP을 만들기 전에 X를 눌러 해당 항목을 뺀 수 있습니다. 모든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으므로, 업무 문서나 개인 사진도 안심하고 쓰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다른 포맷 변환
반대 방향으로 바꾸거나 다른 포맷이 필요하시면 아래 페이지를 이용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