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율을 신경 쓰지 않고 사진을 올리면 인스타그램이 알아서 잘라내는데, 하필 남기고 싶던 부분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리기 전에 직접 잘라 두면 처음 의도한 구도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형식마다 비율이 다릅니다
피드는 정해진 범위 안에서 정사각형, 세로, 가로 사진을 모두 받아들입니다. 반면 스토리와 릴스는 언제나 세로형으로, 휴대폰 화면을 가득 채웁니다. 같은 원본이라도 어디에 올리느냐에 따라 다르게 잘라야 하는 이유입니다.
형식별로 사진을 자르는 방법
- 피드, 스토리, 릴스 중 어디에 올릴지 먼저 정합니다.
- ImageTools의 이미지 자르기 도구에 접속해 사진을 업로드합니다.
- 피드라면 1:1(정사각형)이나 4:5(세로형)를, 스토리와 릴스라면 9:16(세로형)을 선택합니다.
- 얼굴이나 중요한 디테일이 잘리지 않도록 주요 피사체를 가운데에 두고 자르기 영역을 조정합니다.
💡 팁: 스토리에 올릴 사진이라면 위아래 가장자리에 여백을 남겨 두세요. 계정 이름이나 스티커 같은 화면 요소가 그 자리를 덮는 경우가 많습니다.
권장 비율과 크기
| 형식 | 비율 | 권장 크기 |
|---|---|---|
| 피드(정사각형) | 1:1 | 1080 x 1080 px |
| 피드(세로형) | 4:5 | 1080 x 1350 px |
| 스토리 / 릴스 | 9:16 | 1080 x 1920 px |
인스타그램용 이미지를 준비할 때 흔한 실수
- 자르지 않고 올려 인스타그램에 맡기기: 자동으로 잘라내는 방식은 이미지에서 정작 중요한 부분을 지켜 주지 않습니다.
- 피드용 사진을 스토리에 그대로 쓰기: 피드용 정사각형 사진을 세로형 스토리에 그대로 올리면 가장자리가 잘려 나갑니다.
- 스토리의 안전 영역 무시하기: 가장자리에 바짝 붙은 글자나 얼굴은 화면 요소에 가려질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피드에 올리기 좋은 비율은 무엇인가요?
피드에서는 정사각형(1:1), 세로형(4:5), 가로형(1.91:1)을 모두 지원합니다. 그중 4:5는 화면을 더 넓게 차지해 반응을 이끌어내기에 유리합니다.
올린 사진이 인스타그램에서 잘려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인스타그램은 지원 비율에 정확히 맞지 않는 이미지를 자동으로 잘라냅니다. 올리기 전에 직접 잘라 두면 원하지 않는 부분이 잘려 나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와 릴스에 적합한 크기는 얼마인가요?
스토리와 릴스는 9:16 세로 비율을 사용하며, 보통 1080x1920픽셀이면 충분합니다.
피드와 스토리는 서로 다르게 잘라야 하나요?
그렇습니다. 피드는 정사각형이나 완만한 직사각형을 받아들이지만, 스토리와 릴스는 길쭉한 세로형(9:16)이어야 합니다. 같은 사진이라도 두 가지 버전으로 잘라 두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