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각형(1:1 비율)은 웹에서 활용도가 가장 높은 비율 중 하나입니다. 인스타그램 피드, 오픈마켓의 상품 썸네일, 앨범 커버, 프로필 아이콘까지 두루 쓰입니다. 직사각형 사진을 이 비율로 자를 때는 주요 피사체가 잘려 나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정사각형이 이렇게 널리 쓰이는 이유

상품 진열, SNS 피드, 썸네일 갤러리는 사진마다 원본 비율이 달라도 화면이 고르게 보이도록 대개 정사각형으로 통일합니다. 덕분에 항목끼리 비교하기 쉬워지고 전체적으로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정사각형으로 자르는 방법

  1. ImageTools의 이미지 자르기 도구에 접속해 사진을 업로드합니다.
  2. 자르기 영역에서 1:1(정사각형) 비율을 선택합니다.
  3. 얼굴이나 상품처럼 시선이 머무는 주요 피사체 위로 정사각형 영역을 맞춥니다.
  4. 원하는 크기, 예를 들어 1080x1080픽셀로 결과물을 내려받습니다.

💡 팁: 나중에 정사각형으로 쓸 사진이라면 촬영할 때 가로 사진은 양옆에, 세로 사진은 위아래에 여유를 두세요. 자를 때 선택의 폭이 훨씬 넓어집니다.

정사각형이 특히 잘 맞는 자리

용도정사각형이 잘 맞는 이유
인스타그램 피드게시물 격자 공간을 빈틈없이 채웁니다
오픈마켓 상품 사진진열 화면을 통일해 상품끼리 비교하기 쉽게 합니다
아이콘과 썸네일정사각형으로 짜인 인터페이스 영역에 그대로 들어맞습니다

정사각형으로 자를 때 흔한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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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각형으로 자르기

상품 사진에 정사각형을 많이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사각형은 상품이 격자로 나열될 때 크기를 균일하게 맞춰 주기 때문에, 오픈마켓과 SNS 피드에서 상품을 눈으로 비교하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정사각형으로 자르면 항상 사진의 양옆이 잘리나요?

원본 비율에 따라 다릅니다. 가로로 긴 사진은 양옆이, 세로로 긴 사진은 위나 아래가 잘립니다. 가능하다면 촬영 단계에서부터 주요 피사체를 가운데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정사각형 이미지의 적정 픽셀 크기는 얼마인가요?

SNS를 비롯한 대부분의 웹 환경에서는 1080x1080픽셀이면 무난하게 통용됩니다.

정사각형으로 자르면 이미지가 왜곡되나요?

아닙니다. 자르기는 원본의 일부를 덜어낼 뿐 남은 부분을 늘리거나 압축하지 않습니다. 왜곡은 비율을 유지하지 않은 채 크기를 조절할 때만 생깁니다.